바바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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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이 자꾸만 자원봉사 강요합니다.

아무리 사복과가 봉사를 많이하는게 좋지만 자원봉사는 스스로 자원해서 하는건데 자꾸만 원하지 않는 분야 정기 봉사 강요랑 분야 상관없이여도 정기봉사 강요하고 그걸 성적에 넣고 합니다.

2년제 다니는데 3학기동안 봉사 너무많이 해서 이번학기 그만하고싶은데 이번에도 강요합니다. 3학기동안 자원봉사 많이 해서 힘들고 무대가다보니 지출이 너무 큰데 감정노동은 사회복지사처럼 감정적으로 소모하고 힘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이미 3학기 동안 봉사를 많이 했다면 이번 학기에는 부담을 줄이고 싶다는 의견을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자원 봉사를 성적에 반영하려면 수업계획서나 학과 기준에 근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비용 시간 정서적 소모가 크다면 지도교수에게 대체과제나 횟수 조정을 요청해보세요. 학생 의견을 모아 학과장이나 학생상담,고충 창구에 공식적으로 문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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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자원봉사는 본래 자발성이 중요한 활동입니다. 학과에서 봉사활동을 교육과정이나 성적평가에 반영할 수는 있지만, 사전에 기준과 평가 방법이 명확하게 안내되어야 합니다.

    특정 분야의 정기봉사를 반복적으로 요구해 경제적ㆍ정서적 부담이 크다면 교수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대체 활동이 가능한지 요청해 보세요. 해결되지 않으면 학과장이나 학생 지원 부서의 평가 기준과 봉사의무의 근거를 문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제경우자봉장학금 을 받은적있는데

    기분은 꽈 좋았어요

    스스로 말고 강요는 자봉은 아니죠

    쉬엄쉬엄 하세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는 현장에서 일을 해야 하는 직종이기 때문에

    그런 이유로 자원 봉사를 강제시 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좋은 쪽으로 보시면 그래도 봉사도 하시면서

    경험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좋지만

    말씀처럼 너무 감정 소모가 심하면

    그 부분을 설명하고 잠시 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