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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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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보아서 한국 부동산 시장은 서울 강남같은곳을 제외하고는 불확실하겠죠?

현재 우리나라는 극단적인 저출산으로 인하여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 예정이죠.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보았을땐 지금과 비슷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때는 아무 부동산이나 보유한다고 자산증식에는 도움이 안될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큰 도시의 도심지나 강남같은곳들만 우상향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엉뚱한두루미2025

    엉뚱한두루미2025

    저출산으로장기적으로봐도 솔직히강남뿐만아니라 노도강쪽이나 혹은 마포쪽도 장기적으로좋죠. 교통도편하고 인구가줄어도 그지역은 계속몰릴겁니다

  •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가 장기적인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날카로운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현재 한국 부동산 시장을 논할 때 가장 핵심적이고 피하기 어려운 주제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서울 강남 등 초고밀집 지역을 제외한 대다수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불확실성이 매우 높습니다.

    인구 감소 시대의 부동산 시장은 단순히 수요/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수요의 질'과 '집중의 힘'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장기 투자의 핵심은 '차별화된 경쟁력'

    고객님의 생각처럼,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단순히 주택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는 자산 증식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는 "이 지역이 인구가 줄어들어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싸움이 될 것입니다. 이는 곧 '일자리, 교통, 교육의 집중도'를 의미하며, 이 3가지 요소에서 우위를 점하는 지역만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저출산과 인구 감소로 지방 중소도시는 장기적으로 수요가 줄 가능성이 있고, 서울 특히 강남 쪽은 수요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지에 따라서 양극화가 뚜렷할 가능성이 높은 거죠.

  • 장기적으로 보면 부동산 시장은 서울 강남 등 랙심 지역을 재외하고는 불확실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현상, 공급 과잉, 금리 부담 등 구조적인 요인들이 이미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도 하구요.

    강남처럼 직주근점, 교육, 인프라가 밀집된 지역은 수요가 꾸준하지만 중소도시나 외곽 지역은 실수요가 줄면서 가격 변동성과 거애 침체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저웁 정책 방향이나 경기 변동에 따라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향후 부동산의 지역별 양극화는 더욱 뚜렷해지는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 정말 멀리본다면 강남, 용산, 과천, 판교, 성동구와 같은 핵심지역이 아니면 힘들 가능성이 있지만 그래도 각 지역에서도 대장 지역은 살아남을 거 같습니다. 다만 소도시나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지역은 어려울 거 같지만 인구가 잘 버티는 지역과 일자리가 많은 지역에서 대장은 잘 버티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