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감단 승인받고 감단이 절대 아닌 일을 두달 정도 하였는데
22.3월부터 5월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현재 민원을 신청하여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모 테마파크 보안팀에서 근무하였었는데.
전원이 감시단속직에 등록되어, 실제로 감단 근무를 한 사람은 30명중 5명 미만이였고,
25명 정도는 상황을 모르고 땡볕에서 주 5일,10시간 이상 일반 테마파크 알바생 수준으로 근무하였으나
감시단속직 시급으로 계산되어 말도 안되는 급여를 받았습니다.(주 5일 8시간 근로자보다 안나옴)
그래서 항의하였으나 후에 소급을 해준다느니 어쩐다 하다가
결국엔 그냥저냥 무마되어 아무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현재도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증거는 당시기간에 업무관련 카톡내용,삼성에 등록된 위치데이터(걸음수,위치)등 있습니다.
(당시 하루에 많으면 4만보까지도 걸었습니다.평균적으로 3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