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시점 축의금 이게 정답인가요?
1. 연락 못 받은 경우, 연락 없다 모바일 청첩장만 받은경우 -> 불참 + No축의
2. 인사만 하는 회사동료선후배(계속 봄), 간헐적으로 연락하다 모바일 청첩 받은 친구 -> 불참 + 5만원
3. 같은 부서 동료, 고등/대학 동기 등 유대관계 중간정도, 청첩모임도 있었음 -> 참석 + 10만원
4. 항상 몰려다니며, 여행도 가끔가고 수시로 연락하는 소울 메이트 -> 참석 + 30만원+알파
5. 불x친구, 생명의 은인 등등 -> 참석 + 100만원+알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그냥 형편에 맞게 하면 됩니다.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안 가고, 축의금만 계좌로 이체해 주던지 하면 됩니다.
단!! 내 결혼식에 온 사람에게는 무조건 가야죠.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1~3번은 저와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4번은 참석하고 20만원으로 통일했구요.
5번은 20+@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 제 경제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저와 비교해보니 3번까지는 저와 동일하지만 4,5번은 많이 다르네요!
4번은 10만원
5번은 30만원
근데 항상 그런건 아니구요...가끔식 다르게 하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저랑 축의금 내는 방식이 완전히 똑같으세요. 그 정도 내시면, 받는 입장에서 모두 좋아할거에요.
다른 사람에게 물어봤을때, 저와 다른 경우는 아래와 같았어요.
4번 - 20 ~ 30만원
5번 - 50 ~ 100만원 (보통 50만원 낸다고 해요)
안녕하세요. 종이컵입니다.
저랑 바슷하게 내시는거 같습니다
근데 요즘 식장음식값이 올랐다고 5만원도 애매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여 그래서 저도 요즘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