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정살땐 화장실2개 남편과는 화장실1개

결혼 후 아침에 화장실도 남편과 싸운다. 서로 먼저 간다고 방도 각자. 나는 불편해서 혼자 살고 싶다. 결혼은 왜 하는가 먹는것도 회사 가기 때문에 전혀 다르다. 아이도 학교에서 먹고 세명다 따로따로 국밥이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은 서로 다른 생각과가치관을 가진사람이 만나는것이라 그사람이 틀리다가 아닌 나와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해야합니다. 서로 그렇게 다투고 양보하지 않고 저사람이 틀렸고 내가 맞는다는 생각으로는 살기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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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이 조금은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결혼을 하시게 되면 어느 정도 불편함을 참는 것에서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혼자 사실 때에 편한 것을 감수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