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실외기 수리와 에어컨 구매중에서 뭐가 더 낫나요?

현재 삼성 2구 무풍에어컨 스탠드를 8~10년 정도 썼습니다

근데 에어컨이 안돼서 수리기사님을 불렀는데

오래돼서 콘드에서 냉매가 샌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관이 삭았다고 해서

고치는데 비용이 55만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작년에도 실외기 모터인가 망가져서 교체를 했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 해서요

작년부터 계속 망가져서 고쳐도 내년에 또 문제가 생길까봐요

그래서 수리비용이 구매비용 보다 더 나올까봐요

고치는게 나은지, 에어컨을 새로 구매하는게 나은지, 아님 다른 사설업체에 수리를 맡기는게 나은지, 실외기만 새로 구매할 수 있거나, 아님 중고로 구매하는게 나은지(근데 중고는 금방 망가지려나요?)..

혹시 도움주실 수 있으실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전 제품은 한번 고장나면 부속품이 돌아가면서 고장이 납니다.

    차도 한번 고장나면 돌아가면서 수리를 해야해서 견적 받아보고 새차를 살지 고쳐서 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에어컨도 작년에도 고장나고 올해 또고장나면 말씀 하신 것처럼 수리비가새제품 가격에 비슷해지면 억울한 일입니다.

    전자제품은 작은 소모품 하나 가는 거면 모를까 교체하시는게 이득일 때가 많습니다.

    새제품 사셔서 오래 쓰도록 작동법 같은거 잘알아두시는게 좋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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