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많은 불량식품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폴로, 쫀드기, 쥐포 연탄불에 국자 올려서 설탕을 넣어 만들어 먹는 달고나도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류 중에는 아톰과 캔디 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여름에 기계에 얼음을 넣고 수동으로 돌리면 얼름가루가 나오고 밑에 구름모양 틀에 얼음이 쌓이면 색소를 넣어서 완성된 얼음과자? 기억에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옛날 불량식품 중에 기억이 가장 많이 나는 것은 아무래도 난로를 비워놓고 구워 먹던 쫀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폴로 라는 것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어릴 때 정말 좋아하고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