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내 자산보다 대출을 이용하면 좋은점?

돈이 필요할때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금이나 주식같은 다른 자산을 팔아서 쓰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갖고 있는 자산을 두고 대출을 이용하면 더 좋은 점이 뭐야?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내가 가진 자산을 팔지 않고 대출을 이용해서 투자를 해서 좋은 점은 대출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때 입니다

    대출 5프로에 받아서 주식투자해서 10프로 먹음 5프로 만큼 이득이죠

    이런 경우가 대출을 이용한 좋은 투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대출 5프로에 받았는데 투자 잘못해서 손실보면 빚내서 투자한게 손실까지 보니 더욱 안 좋은 상황으로 가는거죠

    그래서 대출 받아서 투자할때는 정말 잘 해야하고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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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을 유지하면서 대출을 쓰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핵심은 자산 수익률이 대출 금리보다 높을 때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이 연 10% 수익을 내고 있는데 대출 금리가 4%라면 팔기 보다 대출을 쓰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자산을 팔면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만 대출은 세금이 없습니다. 주식을 팔면 복리 효과가 끊기는 단점도 있습니다. 반면 자산 수익률이 불확실하거나 대출 금리가 높다면 파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지고 있는 우량 자산을 팔지 않고 대출을 활용하면, 자산 가격 상승의 기회비용을 지키면서 세금과 거래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주식이나 금의 연평균 수익률이 대출 이자율(4~5%)보다 높다면, 자산은 그대로 두고 대출로 급한 돈을 충당하는 게 더 이득입니다. 이렇게 하면 자산은 계속 불리면서 대출금으로 현금을 마련해 재무 부담도 줄이고, 복리 효과를 통해 자산 증식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어요. 간단히 말해, ‘자산 수익률이 대출 금리보다 높을 때는 대출을 이용하는 게 현명한 재테크 전략’이라는 뜻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