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옷 반품할때 택배 왔던 그래도 반품해도 되나요?
옷을 반품하려고 하는데 택배왔던 그대로 다시 테이핑해서 반품해도 되는건지, 운송장 떼고 박스에 반품이라고 적어놔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택배기사님이 제쪽으로 찾아오신다는데 그럼 택배를 그냥 집 문앞에 두면 되는건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차피 수거하면서 기존의 송장스티커는 보이지 않게 제거를 하거나, 기사님께서 반품운송장으로 덮습니다. 그래서 송장스티커를 꼭 떼지는 않아도 되지만, 기사님이 반품상자인 것을 알아볼 수 있도록 미리 연락을 하시거나 반품이라고 적어두는게 좋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최대한 택배가 왔던 그대로 다시 돌려 보내면 됩니다.
특히 옷의 경우에는 제품 태그를 절대로 떼면 안됩니다.
태그를 그대로 다 붙여서, 그 외에 같이 배송되어 온 다른 것들이 있으면 그런 것도 전부 다 함께 챙겨서 비닐 테이프로 상자를 봉한뒤에, 표면에 크게 보이도록 매직펜 등으로 [반품!] 이라고 써서 택배가 오는 장소에 놓아두면 됩니다.
아파트 같은 경우는 경비실에 놔두고 얘기를 해 주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스 그대로 잘 포장해서 택배기사님에게 전해주시면 됩니다 기사님이 새로운 반품 운송장을 출력해서 기존 운송장 스티커 위에 다시 붙히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보통 반품을 할경우는 택배온 그대로 다시 재포장하여 반품하면 됩니다. 이때 이전 송장번호는 제거하고 매직으로 반품으라고 써놓으면 택배기사분이 착오없이 잘 회수해 갈거에요.
기사님이 이미 접수를 받고 오는것이기 때문에 이미 정보가 있어서 송장을 그대로 붙여놔도 상관없고 떼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박스에 반품택배라고 표시해두면 좋습니다.
택배 온 그대로 다시 그대로
반품이라고 써서 내놓아도
됩니다 박스를 테이프로 붙여서 내놓으면 좋아요
택배기사에게 따로 연락 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사님이 알아서 가져갑니다
대부분은 처음 받았던 박스 그대로 다시 테이핑해서 반품해도 문제없습니다. 기존 운송장은 헷갈리지 않게 떼거나 가려주기만 하면 되고 박스에 따로 반품이라고 적어주면 기사님이 알아보기 편할 것 같네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대로 택배 내놓으면 가져가더라고요
반품이라고 적어놓으셔도 상관없고요
그냥 택배 문앞에 있는거면 그대로 수거하십니다
긴가민가하면 전화할수도 있겠네요
대부분 택배 왔던 박스 그대로 재포장해서 반품해도 됩니다.
기존 운송장은 꼭 떼거나 가려주면 되고 따로 “반품” 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수 기사님이 방문하면 문 앞에 포장해 둔 택배를 두면 됩니다.
단, 쇼핑몰 안내사항이 있으면 그 기준을 우선 확인하세요.
그냥 온 택배 그대로 내놓으시면 될거에요.
그러면 알아서 택배기사님이 수거해서 가실겁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옷만 제대로 넣어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