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노후에 하고 싶은 일 보다는 당장 먹고 살 일을 걱정하는게 맞는가요?

나이 들어갈수록 노후에 대한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래는 불투명하고 지금 자금이 풍족하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많은 걱정을 할 수 밖에 없는데 대부분 살마들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요? 일부 사람들 만 해당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다들 노후 희망보다 당장 생존에 더 신경을 쓰는 추세냐면

    월급은 그대로인가 물가는 세금이고 식비고 교통비고 보험료고 다 올라서

    노후는 커녕 지금도 벅차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생존게임이 된 거죠

    그리고 정규직도 불안하고 프리랜서는 고정 수입도 없고

    누구 하나 인맥 없으면 돈 벌고 싶은데 못 버는 처지가 되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중에 뭘 할까보다는 지금 이거라도 붙잡자는 흐름으로 가죠

    노후 준비는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이것도 위에 말한게 이유가 되어요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은 있어도 할 수 있는 돈과 시간이 없기에

    지금이라도 누리도 살자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예요

    게다가 공무원의 경우에도 공무원 연금이 박살 난다는 전망도 있기 때문에

    좀 그렇다는 점이죠

  • 요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자분깨서 말씀하신대로 지금당장만을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노후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지금 이 돈이 지출되지 않는다면 큰 기회비용을 날릴것이다 라는 핑계를 대며 지금 당장을 더 소둥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운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대부분 사람들은 노후에 하고싶은일보다는 먹고사는걸 걱정하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100세 시대에 정년은 빨리끝나고 일자리는 부족하다보니 어쩔수없는 흐름이라고 생각됩니다.

  • 우리나라에서 정말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사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리고 빈부의 격차가 매우 심각한 상황인것 같은데요 대부분은

    아니지만 일부 사람들은 하루 벌어서 하루먹고사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 아무래도 노후에 근로소득이 끊기면 들어올 수익보다 나갈 비용이 많으니까요. 60~65세 정년까지는 꾸준한 소득으로 살아갈수있지만 65세 이후에는 아무래도 보은돈으로 살아야하니까요.

  • 대부분 사람들은 노후보다 당장 생계와 생활비 걱정을 먼저 합니다. 이는 미래가 불확실하고, 소득이 제한적일 경우 경제적 안정이 우선이 되기 때문입니다. 통계와 심리 연구에서도 경제적 압박이 클수록 장기 계획보다 단기 생존에 집중하는 경향이 일반적임이 확인됩니다.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 어느 정도 안정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이 고되고 힘들다면 노후를 생각할 겨를 없이 지금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