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고기를 다루는 경우 병원성 미생물이나 유해 세균 등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위새적인 측면에서 도마를 세척한 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도마의 경우에는 도마 표면에 칼질 등으로 홈이 파여 그곳에 지방 등 이물질이 끼게 되면 식육 미생물 등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소독을 해야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열탕 소독으로 세제를 이용하여 틈새까지 깨끗하게 세척한 후 끓인 물을 몇번씩 끼얹어 소독하고 햇볕이나 다른 방법으로 건조하는 방법입니다. 고압세척기가 있는 경우에는 1차 세제로 세척하고 세척기로 세척을 한 후 햋볕에 충분히 건조해 보관하는 것이 좋고 주기적으로 살균소독이 필요합니다. 약품 소독을 이용해서 세척을 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쉽게 이용하는 방법으로 굵은소금을 이용하거나 베이킹소다 구연산 등을 이용한 소독방법 등 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