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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궁금한건못참아
현찰을 2만엔 정도는 준비하려는데
한국에서 바꿔가는게 편할지
아니면 일본도착후 트래블카드로 뽑는게 더 유리할지
모르겠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낙타36
당연히 트레블 카드로 하는게 유리하죠. 트래블 카드 자체가 수루료가 없기 때문에 수수료 아끼는 것만 해도 어마무시 합니다.
요즘에는 공항에서 환전 안해도 됩니다. 그리고 엘본도 왠만하면 거의 카드로 되기 때문에 현금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차라리 하나머리로 환전해놓고 카드로 뽑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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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한불곰386
일본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아무때나 환전해도 상관없어요
금색이 얼마안되기 때문에 환차익손이 크게 차이가없으니
시간괜찮을때 수수료 저렴한곳을 이용하세요
김자비
엔화 약세가 되실 때 환전을 하시는 것이 더욱 유리 하겠습니다. 현재 엔화 지수를 보시고 저점에서 엔화를 환전 하면 보다 나은 화폐가치를 느끼실겁니다.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한국에서 바꾸는 거 보다는 트레블카드로 일본 가서 바꾸는 거 추천드립니다. 수수료도 없어서 가장 효율이 좋고 요즘은 공항에 트레블카드로 출금이 가능한 atm기기가 거의 있기 때문에 일본가셔서 바꾸는게 제일 좋습니다.
유난히코믹한우럭
저는 거래은행을 이용해서 여행전 국내에서 교환해요. 거래은행 지점 또는 공항 해당은행에서 환전하면 우대조건으로 환전할 수 있어요
한결같이자부심있는비둘기
어느 지역을 가시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도심의 경우 트레블 월렛 활용하는걸 더 추천드립니다. 환율로 시세차익 발생은한국에서 뽑아가는거나 현지에서 뽑으나 큰 치ㅡ이는 없지만 활용도 측면에서 트래블 월렛이 더 좋을 꺼 같습니다.
진심호감가는백숙
2만엔 정도면 현재 한국 엔화 싸니까 환전하고 가시는걸 전 추천해요
막상 가서 하면 한국보다 환율 안좋은곳도 많고 한국돈 안받는곳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