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엄마한테 "사랑해" 해달라고 말하는 동생

동생이 맨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엄마한테 심술부리는 말투로 살짝 소리치면서 "사랑해!" 라고 해요 그걸 엄마는 또 받아주고.. 해달라했을때 안해주면 개심술을 부려가지고 엄마도 어쩔 수 없이 해주는데.. 중 1인데 초딩때부터해서 대체 몇년째인지.. 못고치네요 어떻게 해야 그놈의 사랑해 해달라는 말 안들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동생이 안해야하는건데요

    동생이 하면 들을수밖에 없겠죠

    하지말라고 입을 막을수도 없으니까요.

    그냥 무시하고 냅두시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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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릴께요.

    동생이 불안감 때문에 애정을 확인하려는 것 같아요. 엄마가 무조건 받아주지 마시고 단호히 대처해야 합니다.

    짧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동생이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계속 해달라고 하는 건 엄마의 사랑을 많이 느끼고 싶고 확인받고 싶은 마음 때문인 것 같으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네요. 엄마가 자주 ‘사랑해’라고 말해주고 꼭 안아주면 동생도 더 행복하고 안정감을 느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