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나 이해하고 마음속으로 삭혀야할까요?
동생놈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온라인으로 만난 사람이요.
근데 그 사람이 저를 우습게 아네여?
저는 동생이 좋아하길래 많이 이해해 보려고 노략했는데 동생놈은 엄마 앞에서 죽겠다 협박이나하고 엄마 무릎이나 꿇게해서 덜덜 떨게나하고 이게 진정 서랑인가요? 그여자가 동생이랑 통화할때 저희 가족 무시하고 통화하는거 싫어하는거 같길래 왠만하면 통화하지말라하니 이놈이 엄마를 협박하며 때리는거 같아요.. 이거 진정한 사랑 맞나요? 이럴땐 어떡하죠..?
내일 그여자 만나러 몇시간을 전철타며 경기도권에서 충청권으로 넘어간대요..
그여자랑 게임애서 만나 2년이란 시간이 훌렀는데 이사랑 오래가나요..? 제발 빨리 해어지게 해주세요.너무 괴롭내요.
솔직히 동생놈 이여자만나 좋은일 없었고
동생도 과거가 평탄하지는 않아요..
지저분합니다..
이럴땐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상 지인글 옯겨씁니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