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운영중에 힘들어서 알바하는 사람

사업운영중에 힘들어서 알바하는 사람이

저예요😉

사실 처음에는 자존심도 상하고 창피하기도 했었습니다만(엄청나게요)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1. 저는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제 힘으로 버텨보기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알바가 부끄러운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이 있음에도 남의 시선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남겨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알바가 뭐가 어때서요!! 일하고 자기 삶을 꾸려가기만 하면 되는거죠!! 멋지십니다!! 사업체 운영과 아르바이트 투잡하시는게 더 멋진거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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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부끄러운게 아니지요

    되게 멋지고 의젓한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네요

    그런 마음가짐을 갖는 사람들은 뭐가 되도 되기느 하더라구요

  • 사업을 운영하면서 알바까지 병행하는 건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생활을 지키는 현실적인 선택이자 큰 책임감이라고 느껴져요. 사업이 잘될 때만 대표인 것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버티며 방향을 다시 잡는 과정도 사업의 일부니까요. 남의 시선보다 본인과 가족의 생활, 그리고 앞으로 사업을 이어갈 체력을 우선으로 두셨으면 합니다. 다만 두 일을 함께하면 몸과 마음이 쉽게 소진될 수 있으니 알바 수입과 사업의 고정비를 따로 정리하고, 꼭 필요한 업무와 잠시 미뤄도 되는 일을 나눠보세요. 가능한 시간에만 근무하고 회복할 시간도 일정에 넣어야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지금의 알바는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다시 일어설 때까지 스스로를 지탱하는 발판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계시고, 그 선택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