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남자친구 분의 입장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부분을 이해해 주시고 고민자님의 고민만 참고하여 조언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고민자님의 삶을 대신 살아 줄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남자친구에게 명확하게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고 안전 이별을 하시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상식적으로 본인 스스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 인해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지쳐있다고 생각이 되거나 느껴진다면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어떤 방법이든 해결해 보려고 해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랑의 감정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분은 상대의 감정보다 나의 감정이 더 우선이고 나의 감정만 중요한 사람입니다. 일방적이고 강압적으로 사랑받기를 본인만 바라봐 주기를 바라고 원하고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죠!!!
무서운 것은 병적으로 집착하고 본인이 생각하고 바라는데로 이루어지지 않는 순간 여자친구임에도 적이될 수 있다는 거죠!!
남자친구분에게 명확하게 본인의 감정을 전달하세요!!!
고민자님은 사랑을 주기만하는 연애를 원하지 않고 강압적이고 충동적인 사랑을 원한적 없으며 지금 감정은 사랑보다는 두려움이 더욱 크다!!! 남자친구분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과 상대의 입장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해 주었으면 한다고 이야기 하세요~
지금은 남자친구분에 대해 실망한 부분도 있고 앞으로 이렇게 지속적으로 연인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우니 서로의 감정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말씀해 보세요 그럼에도 대화가 안된다면 헤어지자고 이야기 하시고 찾아오거나 지속적인 연락을 한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이야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