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카페에 쓰기 좋은 잔잔한 ost 10개 이상 추천 바랍니다.
카페에 쓰기 좋은 잔잔한 ost 10개 이상 추천 바랍니다. 카페에서 쓰기 좋은 잔잔한 ost나 bgm 뭐가 있나여? 그것 10개, 잘 알려진 것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것까지 답글 바랍니다. 이외에도 추천드릴 bgm 있으면 추천해주시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카페에서 틀기 좋은 잔잔한 OST나 BGM이면 너무 웅장하거나 감정이 과한 곡보다는 피아노, 어쿠스틱, 재즈, lo-fi 느낌이 섞인 곡들이 잘 어울립니다.
추천드리면 이런 곡들이 좋습니다.
1. 히사이시 조 - One Summer’s Day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로 유명한 곡입니다.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라 카페 배경음악으로 잘 어울립니다.
2. 히사이시 조 - Summer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OST입니다.
밝고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낮 시간대 카페에 좋습니다.
3. 히사이시 조 - The Rain
조금 더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싶을 때 좋습니다.
4.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너무 유명하지만 그만큼 무난합니다.
조용한 카페, 공부 카페 분위기에도 잘 맞습니다.
5. 이루마 - Kiss the Rain
비 오는 날이나 저녁 시간대에 틀면 분위기가 좋습니다.
6. Ryuichi Sakamoto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잔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조금 차분한 카페 분위기에 잘 어울립니다.
7. Ryuichi Sakamoto - Aqua
피아노 중심의 조용한 곡이라 대화에 방해되지 않습니다.
8. La La Land OST - Mia & Sebastian’s Theme
재즈 피아노 느낌이 있어서 카페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9. Amélie OST - Comptine d’un autre été
프랑스 감성의 잔잔한 피아노곡입니다.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아서 배경음악으로 좋습니다.
10.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 Secret
피아노 선율이 예쁘고 분위기 있는 곡입니다.
11. 노팅힐 OST - She
가사가 있는 곡도 괜찮다면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좋습니다.
12. 어바웃타임 OST - How Long Will I Love You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카페에서 무난하게 틀기 좋습니다.
13. 라라랜드 OST - City of Stars
너무 시끄럽지 않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좋습니다.
14. Studio Ghibli Jazz / Ghibli Piano Collection
특정 곡 하나보다 지브리 재즈나 피아노 커버 모음도 카페용으로 좋습니다.
가사가 없어서 대화나 공부에 방해가 덜 됩니다.
15. lo-fi girl 계열 BGM
OST는 아니지만 카페 배경음악으로는 lo-fi hiphop도 잘 맞습니다.
잔잔하고 반복감이 있어서 오래 틀어두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카페에서 가장 무난한 조합은
지브리 피아노 OST + 이루마 + 류이치 사카모토 + 라라랜드 OST
이렇게 섞는 것입니다.
너무 유명한 곡만 피하고 싶다면 Aqua, The Rain, Comptine d’un autre été, Secret 쪽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ost는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잔잔한 곡 추천드리겠습니다.
Daniel - 은방울
신지훈 - 추억은 한 편의 산문집 되어
밍기뉴 - 별
밍기뉴 - 그대의 차가운 손
yung kai - blue
검정치마 - Everything
검정치마 - 기다린 만큼, 더
김동률 - 기억의 습작
알레프 - 난 너만 사랑해서
히사이시 조 - 바다가 보이는 마을(마녀배달부 키키 ost)
음악을 따로 찾아서 플레이리스트에 등록하고 듣는 방법도 괜찮겠지만, 어느 순간 매일 같은 노래만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듣게 되면 질리기도 하고 뻔하잖아요?
그래서 전 유튜브에 '잔잔한 팝송' 혹은 '잔잔한 음악' 이렇게 검색해서 유튜브 뮤직으로 음악 트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
방법이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카페에서 일할 때 잔잔한 음악을 검색해서 재생하니까 분위기도 있고 최신 음악을 반영해서 합쳐 놓은 영상이 있다 보니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