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에서 소금 생산의 첫 단계는 바닷물을 확보하는 것인데 근처의 해안이나 갯벌에서 펌프를 통해 염전으로 바닷물을 이동하고 이렇게 모인 바닷물은 염전의 저수지에 모아져 농축됩니다. 다음으로 증발 과정을 거치는데 저수지에 모인 바닷물은 증발지로 보내지게 되고 여기서는 태양과 바람의 힘이 작용하여 물이 증발되고 그 과정에서 염도가 증가합니다. 다음 단계는 증발 과정으로 저수지에 모인 바닷물은 증발지로 보내집니다. 여기서는 태양과 바람의 힘이 작용하여 물이 증발되고 그 과정에서 염도가 증가합니다. 적절한 염도가 유지되도록 하며 일반적으로 염도가 30도에 도달할 때까지 물을 증발시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결정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해수는 결정 상황이 되어 염전 바닥에 소금 결정이 형성됩니다. 이 소금 결정은 반짝이기 시작하며 소금꽃 이라고 불립니다. 소금꽃이 피면 수확할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수확 및 처리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소금 결정을 수확하기 위해 대파라는 전용 도구를 사용하여 소금을 한 곳에 모은 후 남아 있는 수분을 제거합니다. 이후 수확된 소금은 창고로 옮겨지고 여분의 간수 (소금물의 불순물)를 제거하여 최종적인 소금이 만들어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