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양현종 선수는 현재 한국나이로 37살로 올시즌 4승을 거두고 있는데 10승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올해 10승을 거둔다고 가정하면 32승을 더 하면 210승입니다. 대략 4년동안 매년 8승을 거두면 가능성 수치인데 양현종 선수의 현재 폼으로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야구에서 투수가 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타자가 잘 해야 합니다. 현재 기아는 말도 안되는 타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현종이 10 실점을 해도 타자는 11 득점을 할 것으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물론 올해는 조금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년이 된다면 210 승을 쉽게 깬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