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식사를 하지 않고, 호의로 건네는 선물도 거절하면 부하와 상사의 관계가 좀 더 인간적인 관계로 발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관계 강요는 좋지 않지만, 지나친 거절 또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거부당하는 입장에서는 반복적인 거절에 상대방이 자신을 싫어한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상사의 기준은 다양하기 때문에 단순히 인간관계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업무적으로는 훌륭한 상사일 수도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건조한 관계의 상사를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