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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피해안주려는 상사는 좋은분인가요?

나쁜상사하고 비교는 안되겠지만 부하직원들 불편하게 안주려고 밥도같이안먹고 마음으로 주는선물도안받으니 오히려 직원들이 더불만을 가지더라구요. 좋은상사가 맞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 상사에 해당 하는 게 맞습니다. 원리원칙을 고수하고 직원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은 배울점이 많은 좋은 상사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생각하시면 답이 나옵니다. 직원들과 무조건 밥을 같이 먹으려고 하고 마음으로 선물 받기를 원하는 상사는 과연 좋은 상사에 해당하는지 생각해 보면 지금 상사는 좋은 상사입니다.

  • 좋은 상사인 것 같아요^^

    1. 물질 보다는 맘을 중요시 하는 분 같으시네요^^

    2. 그럼 마음으로 잘 대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3. 아침에 출근하면서 상사님 보면서 밝게 '안녕하세요"

    4. 요 한마디로도 상사님은 좋아하실 겁니다

  • 함께 식사를 하지 않고, 호의로 건네는 선물도 거절하면 부하와 상사의 관계가 좀 더 인간적인 관계로 발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관계 강요는 좋지 않지만, 지나친 거절 또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거부당하는 입장에서는 반복적인 거절에 상대방이 자신을 싫어한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상사의 기준은 다양하기 때문에 단순히 인간관계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업무적으로는 훌륭한 상사일 수도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건조한 관계의 상사를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 질문해주신 피해 안주려는 상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생활하면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도 많은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만 해도

    좋은 사람이자 좋은 상사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 인간관계에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성향의 사람과 관계를 맺느냐가 중요하며 이때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도 다르게 됩니다.

    배려만이 답이 아닐때도 있습니다.

    배려도 하고 리더쉽도 있고 부하직원에게 명확한 판단을 할수 있게 빠른 결정을 내려 준다면 최상의 상사 일 겁니다.

    무한 배려보단 일부러 불편하게 하여 이런상황을 극복해 나가도록 스킬을 길러주는 상사도 있습니다.

  • 좋은상사 나쁜상사는 주관적이 평가가 될것같은데요

    그상사분도 상대를 배려해서 그런거같습니다

    인간관계에 정답은 없고 참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