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누가 만든건가요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누가 만든건가요 ?

여기 투자한 사람들은 투자 본인이 잘못한 거 같은대

왜 이렇게 하소연 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도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상장시켜 출시한 금융 상품입니다. 삼성자산운용 ,미레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8개 자산운용사가 금융당국의 승인을 거쳐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에는 지수형 레버리지 상품만 가능했으나 단일종목 개별 레버리지 상품이 허용되면서 국내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선택으로 매수한 것은 맞지만 손실 시 강한 불만을 토로하는 데에는 구조적인 이유가 존재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일별 변동성이 극심하여 원금 자체 손실이 발생하는 일명 음의 복리 효과 때문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므로 주가가 오르내림을 반복하면 기초자산 가격이 제자리로 와도 손실이 누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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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분명 자산 운영사에서 만들게 된 것입니다.

    다만, 이를 허락한 것은 금융당국이라고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디 글을 보면 대통령이 만들었다라는 말도 있던데요

    자산운용사에서 만든겁니다

    흔히 아는 삼성, 미래에셋 케이비 같은 자산운용사를 말합니다

    이것을 투자자들의 요구에 따라서 규제완화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하소연 할수는 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몰라도 외국 헤지펀드가 들어와서 들쑤셔놓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외환위기때는 정말 정부가 너무 방만하게 정치를 해서 생긴거라 정부문제 책임이 맞고

    자영업자들이나 그런사람들이 하소연 할수는 있으나

    투자는 좀 다른거 같습니다 억제하면 사회주의 독재라고 욕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