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꽤장엄한코끼리
메모리 반도체 대한 수요가 아직도 견고한거죠??
오늘 코스피 삼전닉스가 기분좋게 상승을 했습니다. ai투자에 대한 의심이 여전히 있지만 제가 볼때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여전하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꺾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AI 서버 확대가 HBM뿐 아니라 서버용 DRAM/기업 SDD 수요까지 끌어올리면서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랜드포스는 26년 2분기 DRAM 매출이 전분기 대비 59.5% 증가했고 공급 확대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DRAM은 27년에도 공급 부족이 어이질 전망입니다. 다만 PC/스마트폰용 메모리는 높은 가격 때문에 수요가 약해지고 있어, 앞으로는 AI/서버용과 소비자용 메모리의 흐름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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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당히 견고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상당한 상황이지만 이는 아직 전 세계 반도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치의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AI 차세대 모델에서는 HBM의 성능에 따라 기술이 좌우될 것이기 때문에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실제 수요와 핵심 지표들은 여전히 매우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주가가 흔들렸던 것은 실적 문제보다 AI 투자 속도 조절에 대한 시장의 단기적인 불안 심리 때문이었습니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인공지능 서버 구축 경쟁이 이어지면서 고대역폭 메모리와 서버용 D램 주문이 쉴 새 없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의 현재 재고는 10일 치 미만으로 역사적 최저 수준을 기록 중입니다. 고객사들이 원하는 물량의 60% 수준밖에 공급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환경입니다. 특히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달리 전체 생산 능력의 70% 가량이 구속력 높은 장기공급계약으로 묶여 있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까지는 HBM을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가 견조하고, 디램과 낸드도 공급조절 효과가 더해지면서 메모리 업황 자체가 꺾였다고 볼 만한 신호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는 이미 업황 개선 기대를 상당히 반영하고 있어 향후 메모리 가격과 영업이익 증가가 시장 기대를 계속해서 넘어서는지가 추가 상승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견고한 상황이 맞습니다. 2분기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이후 오히려 향후 가이던스 전망을 상향시켰으며 그리고 지속적으로 올해 보다 내년도에 더많은 AI투자를 발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주요 업체들 모두 AI섹터에서 가장 큰 성장을 보였고 가장 최근에 가장 재무적으로 위험하다고 알려진 오라클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여준 상황입니다.
이미 구글이나 메타나 MS등 이런 주요 업체들 모두 2030년까지 AI투자쪽을 지금보다 2배나 3배이상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언급하였고 그리고 여전히 시장에서 메모리 공급이 부족하다고 언급하고 있고 실제로 주요 3개업체의 메모리사들이 메모리 재고일수가 10일도 안되는데 이는 역사상 가장 최저수치라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메모리 현물가격은 다시 상승하고 있고 GPU의 임대료가격은 8월에도 사상최고치를 보이고 있는등 여전히 견고하며 아스트라 모델이 공개된이후 주요 애널리스트나 월가모두 메모리나 반도체쪽에서 일제히 시각을 바꾸거나 기존보다 전망치를 더 올렸다는 점입니다. 특히 성능부분에서 아스트라가 압도적이엇는데 이 방식이 결국 GPU의 막대한 연산에서 나온것이었고 결국 HBM의 차세대 메모리를 탑재한 고성능의 AI가속기와 막대한 메모리를 통한 연산이 중요하다는게 다시금 시장에서 확인시켜준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물론 메모리 반도체 그 중에서도 HBM의 수요는
최소 1-2년 간은 굳건할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게 주가로 이어질지가 문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