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격차가 심해요 어떡해할까요?

제가 사람말을 듣는 직종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기분 안 좋았다가 또 갑자기 기분이 좋았다가 너무 심각해요

화가 날 경우에는 화난 이유라도 알텐데... 너무 그냥 무기력해지고..

더 걱정인건.. 우울할 경우에는 왜 내가 살아있나 싶어요..

정신과는 안 좋은 결과가 나올까봐 무섭고..

좋은 조언, 책 등 읽으면 남일처럼 느껴지면서 도움이 안되요... 병원 말고는 다른 방법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아무래도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우선 누구의 조언도 듣지 마시고 오롯이 본인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휴식을 충분히 갖으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회사를 다녀도 기분이 롤러코스터 같지 않고 차분하게 평점심을 지키며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연구에 따르면,명상은 우울, 불안 등 정신적인 문제뿐 아니라

      두통, 어깨 통증, 변비, 소화불량 등 신체적인 문제를 다스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요가나 심호흡 등도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원인을 분석하고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인을 분석하시고 그 상황을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어떠한 취미활동을 찾아보세요.

      취미활동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때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도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