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첨부되있지 않아 정확하게는 알 수 없겠지만, 편도결석으로 예상됩니다.
편도에 있는 작은 구멍에 음식 찌꺼기와 세균이 뭉쳐 노란색 알갱이가 발생하는것으로, 양치질 중에 빠질수도 있고 일상생활중에도 빠질수 있습니다.
레이저나 질산은 같은 약물로 편도에 있는 구멍을 막는 치료를 할수도 있지만, 편도 자체를 없애는 편도절제술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편도결석이 있다고 모두 편도절제술을 시행할 필요는 없고, 수술의 효과와 합병증의 위험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한 해 동안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편도염을 5~6회 이상 앓았거나, 매년 3회 이상 편도염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편도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고요, 통증, 구취, 이물감 또는 이통을 동반하는 등의 문제가 지속되는 경우 수술적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만 증상이 심하지 않는 경우 추천드리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