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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기대작 영화 나홍진감독의 호프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로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개봉하는데 손익분기점이 2천만이라더라고요
이게 전세계 개봉해서 2천만이 되야 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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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작품 호프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영화계 안팎에서 큰 관심 받고 있는데 손익분기점 2,000만 명 질문처럼 글로벌 시장 전체 매출 포함하는 목표치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작 영화는 500만 ~ 800만 손익분기점 집계하지만 호프 한국 영화 역사상 최고 수준인 1000억 원 이상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황정민, 마이클 패스벤더 등 호화 캐스팅 까지 합류하며 그만큼 손익분기점 관람객 수 크게 늘어나 최소 1500만 명에서 최대 2000만 명 이상 되어야 본전이라는 계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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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기대작인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제작비가 한국 영화 사상 최고 수준(추정 500~700억 원)으로 알려지면서, 손익분기점 2,000만 명이라는 이야기가 꽤 돌았습니다.
하지만 나홍진 감독 본인이 직접 부인했어요.
감독은 최근 칸 영화제에서 인터뷰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손익분기점이 2,000만 명이면 그 돈으로 스튜디오를 산다. 제대로 산출해 본 적은 없지만, 그 정도는 절대 아니다.”
그래서 2,000만 명은?
전 세계 총 관객 수를 의미하는 루머였습니다.
국내에서만 2,000만을 찍어야 한다는 뜻은 절대 아니에요. (한국에서 2,000만은 거의 불가능한 숫자죠)
해외 수익(북미, 일본, 중국 등)까지 포함해서 총 2,000만 관객이 되어야 손익분기점이라는 소문이었는데, 감독이 그건 과장이라고 선을 그은 상황입니다.
현재 업계에서는 국내 손익분기점이 1,000만 명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해외 성적이 좋으면 그보다 낮아질 수도 있고요.
《호프》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고, 북미 배급도 확정된 글로벌 프로젝트라서 해외 성적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직 정확한 공식 손익분기점 숫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2,000만은 루머로 보는 게 맞아요. 감독님도 부정했으니까요.
기대작이니만큼 잘 됐으면 좋겠네요! 🔥
네, 보통 영화 업계에서 말하는 손익분기점 2천만은 국내 관객만 의미하는 게 아니라 해외 판매·배급·OTT·부가판권까지 포함한 전체 수익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나홍진 감독의 호프 는 제작비가 약 700억 수준으로 알려졌고 해외 배우·CG·글로벌 로케이션 등이 들어간 초대형 프로젝트라
애초부터 한국 단독 흥행보다는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 영화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다만 최근 인터뷰에서 나홍진 감독이 직접 손익분기점이 2000만이면 스튜디오를 산다라고 하면서, 언론에서 떠도는 2천만 손익분기점설은 과장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즉, 2천만 관객은 국내만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추정된 숫자였고 그것도 업계 추정/루머 성격이 강했으며 감독 본인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 영화들은 해외 선판매, 칸 영화제 경쟁부문 프리미엄, 글로벌 OTT 계약, 북미·유럽 배급권 판매 등으로 개봉 전부터 제작비 일부를 회수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히 “관객 수 × 티켓값”만으로 손익을 계산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맞아요, 한국 영화 시장 구조상 우리나라 관객만으로 2천만 명을 모으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숫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글로벌 흥행 수익을 모두 합쳐서 계산한 기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제작비만 1,000억 원 이상이 들어간 데다 마이클 패스벤더 같은 할리우드 톱스타들까지 출연하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거든요. 애초에 내수용이 아니라 전 세계 개봉을 목표로 만든 작품이라서 해외 극장 매출, 판권 판매, OTT 계약 수익 등을 다 합쳐 가치를 환산했을 때 그 정도 스코어가 나와야 수지타산이 맞는다는 뜻이니, 너무 국내 관객 수로만 생각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