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콘 선물 받은 것들 중에 팔고싶은데

잘 이용 안하는 브랜드 쿠폰이라 굳이 시간내서 가고 싶진 않은데 선물해준 친구가 어쨌든 고맙다고 준거라서 몰래 팔고 정리하려고 하거든요.

어디에 올려야 최대한 빨리 좋은 가격에 나갈까요?

기프트콘 중고 거래 하는 플랫폼이 나을까요? 아니면 당근이 나을까요? 어디에 올리는게 좋을지 괜찮은 플랫폼 았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근이 편한것 같아요! 

    바로구매 시스템 잘되어있어서 기프키콘 잘라올리면 알아서 내영 써주고 쿠폰 등록만 해두면 상대방과 대화 일절없이 판매하고 판매금 받기 가능합니다!

  • 당근 같은 중고거래 하거나 니콘내콘 같은 곳에서 파는게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원가에는 받긴 힘들고 수수료 몇프로 떼셔야 할거에요.

  • 니콘내콘이나 당근에 파는게 제일 무난해보입니다

    요즘 기프트콘 판매처가 워낙많아서 ...근데

    대표적인게 니콘내콘 당근 팔라고 요정도라서

  • 카카오뱅크 앱의 혜택 탭의 제일 아래 쪽으로 스크롤 하면

    브랜드 쿠폰 사고 밑에 쿠폰 사고 팔고라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 들어가서 쿠폰 등록하고 팔아도 되고 그게 안 팔리면 당근에 올리는 게 제일 편하지 않을까요. 

  • 카카오뱅크에도 기프티콘을 팔 수 있고 팔라고나 니콘내콘에도 기프티콘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보통 니콘내콘이 가격을 잘 쳐주기는 하더라구요.

  • <전문 기프티콘 매입·거래 앱 이용>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판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플랫폼이 직접 매입하거나 사용자 간 중고 거래를 중개해 줍니다.

    니콘내콘 / 기프티스타

    방식: 플랫폼(앱)이 기프티콘을 즉시/단시간 내에 직접 매입해 주는 구조입니다.

    장점: 구매자를 직접 찾을 필요가 없고, 등록 후 정산까지 속도가 빠릅니다. 사기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단점: 중고 개인 거래보다 할인율이 조금 더 적용되어(매입 수수료 반영) 받는 금액이 살짝 낮을 수 있습니다.

    팔라고

    방식: 개인 간 기프티콘을 사고파는 오픈마켓형 플랫폼입니다.

    장점: 본인이 직접 판매 가격을 설정할 수 있어 매입 앱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스크로(안전결제)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전합니다.

    단점: 구매자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일반 중고거래 앱 이용>

    당근마켓 / 번개장터 / 중고나라

    방식: 게시글을 올려 개인 간 직접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장점: 수수료가 없고 원하시는 가격에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 기반(당근)이나 수요가 많은 인기 쿠폰은 금방 팔립니다.

  • 기프티콘이면 기프티콘 중고 판매 사이트가 가장 마음 편해요. 기프티스타, 니콘내콘, 팔라고 등이 있는데 제 추천은 계속 중고로 판매도 하고 구입도 할 거면 팔라고를, 1회성으로 판매하고 정산받고 싶으면 기프티스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