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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대벌래162
저는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할 때 시선을 어디에 둘지 몰라 상당히 당혹스러운 경우가 많았어요.
몸이 얼어붙는 듯한 증세인데 정신과에 상담 받아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쩌라구요
안녕하세요,누구보다입니다.
일단 정신과에 심리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본인도 모르고 지내온 원인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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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상대방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게 어려운건 자신감이 부족해서 입니다.
평소 자신감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보시고 편한관계를 만들어보세요 그럼 어느순간 눈을 보고 대화를 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시뻘건반달곰33
눈맞춤이 어려운 경우,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상대방의 눈이 아닌 코나 이마를 바라보세요. 이렇게 하면 부담이 덜할 수 있습니다. 대화 중에는 눈맞춤을 60% 정도 유지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얼굴의 다른 부분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런 방법으로도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숙하고 편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 모두와 눈 마주치기가 힘들다면 '
시선공포증
'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시선공포증이란 익숙하지 않은 사람과 시선을 마주했을 때 공포를 느끼는 질환이라고 하네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상담을 받아보시는거도 좋을꺼같기도합니다
그리고
본인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봅니다
글쓴님도 마음을 잡고
계속 쳐다보는 연습을 하셔야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