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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OfTh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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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스위치는 장기적으로 소비자에게도 독이 되는 망한 전략인가?

예전에는 비디오게임기라고 하면 티비에 연결해서 하는 거치형과 휴대용게임기라는 양대 시장이 존재하며 소비자의 게임경험과 효용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닌텐도가 무리하게 시장탈횐을 위해 스위치라는 하이브리드게임기를 내면서 이제 휴대용게임기 시장자체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마치 아케이드 게임시장이 붕괴된것 같은 슬픈 현실의 재림입니다.

과연 닌텐도의 스위치는 공급사 소비자 모두에게 악일뿐인 최악의 전략일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좋은원앙67

    운좋은원앙67

    닌텐도 스위치는 휴대용과 거치형을 하나로 합친 혁신이라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고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 휴대용 게임기 시장은 스위치로 인해 빠르게 통합되면서 예전처럼 다양성이 줄어든 건 아쉽습니다. 하지만 스위치가 없어지면 휴대용 게임 자체가 줄어들 수 있어서 모순적일 수 있어요. 기업 입장에선 효율적이지만 소비자 선택지는 줄어든 셈이라 장기적으론 긍정과 부정이 공존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위치가 게임 접근성을 넓힌 점은 좋지만, 다양성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닌텐도는 항상 참신함을 중요하게 생각해왔습니다.

    성능보다는 뭔가 다른 콘솔게임기가 가지지 않은 닌텐도만의 감성을 집어 넣어 왔죠.

    스위치의 하이브리드 개념의 기능도 게이머들로 하여금 긍정적으로 보이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성공을 하였습니다.

    스위치2로 세대 교체 되면서 부족했던 그래픽 성능도 향상하면서 이제 파판7리메이크도 프레임 드랍이 있기는 하지만 제법 그럴사하게 구현할수있다는것을 닌텐도에서 시범을 보인바있죠.

    중요한것은 닌텐도에 이러한 감성이 먹힌다는것이고 모두가 좋아한다는것입니다.

    공급사 소비자에게 최악의 전략일 이유는 없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