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에게 이런 행동하는 것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자기가 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너의 위야 너희들은 내 밑에 야 하는 그런 감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무서워서 지레 겁을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옛말에 짖는개는 물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서우니까 짓는 것이고 무서우니까 그 무서움을 이겨내려는 행동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차츰차츰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산책을 가다 보면 이런 문제도 해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강아지에 대해 두려움과 경계심이 많은 강아지 인것 같습니다. 어릴 적 사회화가 덜 되었을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소의 생활환경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강아지가 예민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주변 상황에 대해 더 과민하게 반응하여 평소 행동하지 않았던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거나 주변 환경이 익숙해지면 덜 으르렁 될 수 있으니 지켜봐주시고, 너무 으르렁 거릴 때마다 시선을 돌려주고 간식을 주어 살살 달래주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