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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옥외광고중에 마라토너가 만세하고 달리고 있는 광고는 무엇인것인가요?

일본여행을 가보면 마로토너가 만세하고 달리고 있는 광고그림이 자주 보이던데요, 그런데 일본옥외광고중에 마라토너가 만세하고 달리고 있는 광고는 무엇인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쿠리코 러너라고도 불리는 도톤보리의 포토스팟입니다.

    1935년 옥외광고가 도톤보리에 설치된 이후 오사카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죠.

    글리코라는 일본의 과자회사 마스코트로 해당 회사의 유명 제과에는 포키가 있습니다.

    최초의 마스코트는 실제 역대 최장마라토너인 카나쿠리 시조를 모델로 만들어졌고 그뒤 많이 바뀌어서 이제는 모델이 되신 분과 닮지 않았습니다.

  • 오사카의 대표적인 관광지 도톤보리의 사진 명소 글리코상이 있는데 글리코상은 에자키 클리코의 첫번째 제품인 글리코 카라멜에서 유래된 캐릭터입니다.

  • 말씀하신 옥외 광고판은 오사카 번화가에 있는 도톤보리에 있는 글리코상 간판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오사카에 상징이 된 광고판입니다.

    해당 광고판은 일본의 유명한 재과 회사의 광고판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마라톤은 카나쿠리 시조라는 사람입니다. 1912년 스톰홀름 올림픽에서 일본선수로 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경기도중에 열사병으로 쓰러져 행방불명으로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당 선수의 마라톤기록이 세계에서 가장 긴 기록으로 등록되었는데요. 대략 54년정도의 마라톤 기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수하는 의미로 광고를 만든것같습니다.

    여기 제과 회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카라멜인데요.

    해당 카라멜이 의미하는 것은 카라멜한개당 300미터를 달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광고판은 그런 카라멜을 홍보하기 위한 광고판입니다. 현재는 오사카의 포토존으로 쓰이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