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간식을 주면 턱을 달달 떱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니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60

몸무게 (kg)

3.2

중성화 수술

1회

다른 때에는 멀쩡한데, 맛있는 간식을 줄때마다 혀를 살짝 내밀고 입술을 파르르? 떱니다.

이게 맛있어서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병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평소에는 뭐 하나 불편해하는 것도 없고, 유독 간식만 주면 그러는데 이건 어떤 경우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간식을 볼 때만 턱이나 입술을 파르르 떠는 것은 기대감이나 흥분으로 나타나는 정상적인 행동인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전혀 증상이 없고 간식상황에서만 나타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떨림이 간식과 관계없이 생기거나 침을 많이 흘리고, 씹기 어려워하거나 통증이 있다면 치과 질환이나 신경학적 문제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