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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길거리에서 기부를 홍보하는 사람들이 부담스러운데 어떻게 해야 하죠?

길거리에서 무슨 스티커를 붙여보라고 그냥 설명도 없이 권하길래 무슨 이벤트인가 하고 해봤더니 갑자기 전세계 어린이들이 물부족 ~ 하면서 기부를 너무 강요하더라구요. 결국은 나중에 다시 와서 설명 듣겠다고 하면서 정말 뿌리치듯이 자리를 벗어났어요. 또 한번은 무슨 네모난 것이 쌓인 비닐 포장지를 이번에도 설명없이 한번 만져보라고 해서 만졌더니 아프리카에서는 이게 없으면 아이들이 밥을 굶는다면서 다시 기부를 너무 강하게 권하는데..... 기부를 안한 제가 잘한 건 아니며 그 분들도 좋은 뜻에서 일을 하고 계시지만 이런 방법은 정말 거북하네요. 혹시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것인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거부하기도 미안할때가 많은데 본인이 싫다면 미안해도 거부해야됩니다

      일단 싫다면 빠른걸음으로 지나가던지 통화하는척 지나가세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어떻게 느끼는 가는 각자의 생각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

      다만 굳이 불편하게 하지말고 그냥 인사하며 지나가버리면 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기부를 요구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강압적으로 할 일이 없습니다.

      강요를 한다는 것은 분명히 다른 궁꿍이가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강압적으로 느끼시면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는 것이 잘하는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집게벌레216입니다.

      아무래도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서 기부를 강요하는 단체도 있기 마련인데요,

      대학생이면 과제나 수업이 있다 하면서 지나가시면 되고,

      직장인이시면 그냥 약속시간에 늦어서 못한다고 하면서 그냥 지나가시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리와도깨비불은나의사랑스런친구입니다.

      너무 강요를 해서 봉사를 하게 하면 기분이 좋지 못합니다.

      정중하게 제가 생각해보고 할테니 강요는 말라고 말씀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바쁜일이 있다고 뿌리치시고

      잠시 핸드폰으로 통화나 카톡을 해보세요

      다른곳에 집중하면 접근이나 말을 차단할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즉시현 갱무시절 행복의 나라1입니다.

      저도 많이 거북합니다. 스티커 붙이게 하고는 후원하라고 하더라구요

      후원금이 어디에 씌이는지도 모르는데 자꾸 그러니 좀 짜증도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