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목적과 용도로 나오는 코인들 실제로 사용가능하긴 할까요?

의료, 교육, 문화생활, 스포츠 등등 온갖 목적의 코인들이 발행되고

관련사와 파트너쉽도 맺는 모습을 보이는데

실제로 사용되는건 결제용도 코인정도 빼곤 없는거같습니다...

이젠 그 다양한 목적과 용도가 겹쳐서 그런지 별의별 이상한 코인들이 다나오는데

말만 그럴듯하지 실제로 쓰이는걸 별로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 다양한 목적으로 나온 코인들 실제 쓰이긴 할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코인의 활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현재 많은 암호화폐들이 개발되고 나름의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여 활용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암호화폐 사용에 있어 법률적 부분과 세금처리 등에 문제가 있어 실제 활용하기에 여러움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 또한 우리나라 정부는 암호화폐 필요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사용처를 위한 협력은 할 수 있으나 나라에서 허용을 해주지 않는다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 그나마 부산시가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되면서 "디지털 바우처"라는 일종의 암호화폐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구현하여 나름 실험적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부산은 블록체인 특구 지정에 따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역화폐, 관광, 수산물 이력관리서비스 실증, 지역 금융 인프라 연계를 통해 지역 활성화 하게 됩니다

      <사진 출처 : 부산은행>

      • 2019년도 부터 2021년까지 299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 물류(비피앤솔루션, 부산테크노파크): 블록체인 기반 수산 물류 플랫폼

        • 관광(현대페이, 한국투어패스): 블록체인을 통한 부산 스마트투어 티켓 서비스

        • 공공안전(코인플러그, 사라다): 블록체인 기반 공공안전 영상제보 서비스

        • 금융(부산은행): 디지털원장 기반 지역화폐 유통활성화 서비스

      • 현재 남구 문현동에 위치한 "핀테크허브센터"에는 현재 블록체인과 관련된 15개의 기업들이 입주 및 입주준비중에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산시를 통해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은 암호화폐 대중화에 앞서 그 필요성을 확인 할 수 있는 테스트 무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