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서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할떄 눈을 보는게 예의일까요?

안녕하세요 수십대 맞은 테무에서 날아온 차은우입니다.

우선 밖에서 친구든 연인이든 누구든 사람을 만나서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하는게 예의인가요?

밥을 먹으면 대화할떄는 안 봐도 괜찮은지? 카페를 가서는 눈을 보며 대화 하는게 맞는지?

평소에 대화를 할떄 눈을 안 보면 예의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눈을 꼭 보면서 대화를 해야지 예의가 바른걸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장소이든지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눈을 보면서 하는 것이 기본 예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눈을 보기에 부담스러운 경우 상대방 코를 보면서 대화를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마치 눈을 보는 거 같은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상댜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겁니다.

  •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할 때는 눈을 보고 대화하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야기할 때 시선을 다른 데로 하면 상대방이 느끼기에 내 이야기를 듣지 않거나 다른 생각을 한다고

    착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바르게 대화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밥을 먹다가 눈을 마주치고 이런 식으로 해야 합니다. 무조건 밥먹는 데만 집중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무조건적인 예의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럴 수도 있지만 밥을 먹거나 대화를 할 때 보면 상대방이랑 눈을 마주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를 해야 좀 더 진정성이 느껴지고 서로에 대한 예의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대화를 할 때는 눈을 보면서 대화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저는 대화를 할 때 눈을 보기 어려운 스타일이라서 눈을 본다기보다는 입모양을 본다거나, 이마를 본다거나, 콧등을 본다거나 하는것으로 얼굴 전체를 보는 편입니다.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하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만,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생각과 함께 말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눈을 못마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할 때는 시선처리를 대부분 상대의 눈보다는 얼굴 주변을 보고 말하는 편이고, 완전히 다른곳에 시선을 둔다면 그것은 집중하지 않는것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보통은 얼굴전체를 보는 편입니다.

    식사중에 대화를 하는것은 입에 음식물이 있을때는 듣는편이고, 말을 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이 없을때 아니면 거의 다 씹어가는 상황일때 말하고, 음식에 눈을 두고 말하기보다는 상대가 잘 알아듣거나 알아볼 수 있도록 상대방을 바라보면서 대화하는 편입니다.

  • 한가로운 금요일 입니다^^

    대화중에 눈을 살짝 마주보고 코나 이마 등으로 시선을 두고 말해도 됩니다.

    꼭 눈을 보고 말해야 한다는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