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은 우리 인간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극히 뇌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자연스러운 활동으로 강아지는 왜 귀엽지? 귀여우면 고양이 아닌가? 고양이와 강아지 누가 더 귀여울까?? 이런 식으로 하나의 궁금증으로 인해 계속해서 꼬리를 물고 질문을 던지고 궁금증이 생기는 마인드 맵같은 현상은 뇌의 자연스러운 탐구활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뇌 속에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으면 거기에서 오는 도파민으로 인한 쾌락으로 인해 계속해서 이런 궁금증에 대한 해답들을 찾으려고 노력 하는거에요. 또한 계속해서 지식과 상식이 쌓이면 쌓일수록 더 높고 많은 지식들을 쌓기위해서 궁금증을 계속 유발하고 질문을 던지는 것일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