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미용실을 얼마 주기로 가시나요?

저는 최근에 특정 헤어스타일에 대한 취향이 생겨서 예전보다는 자주 미용실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미용실 가는 게 엄청 귀찮았는데 요즘엔 괜찮더라고요. ㅎㅎ 여러분은 자주 가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3~4달에 1번 정도 가는 것 같아요.

    머리 길어지면 자르러 가는 편이에요.

    더워서 머리 기니까 불편해서 내일 머리 자르러 가려고요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남자기준 3주 여자기준 1개월에 한번가는게 제일 예쁜것같아요.

    머리가 좀 길면 2개월에 한번씩 가는데 2개월쯤 되면 스타일이나 머리숱이나 좀 지저분해지는게 느껴져서 2개월에 한번가야 스타일이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잘자르는 미용실일수록 오랫동안 머리상태가 잘 유지되는데 잘 자르는 미용실을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ㅠㅠ

  • 저는 2주에한번씩가요

    머리자르고 바로 2주뒤 예약을하죠

    미용실은 예약필수니깐요

    머리카락자르면 개운하고 기분도좋아지니깐요

  • 저는 반년에 한 번 가는 거 같아요!

    더울 땐 묶고 겨울엔 푸르고요.

    몇년에 한 번 주기로 충분히 길러서

    기부하려고 안 갈 때도 있어요 ㅎㅎ

  • 개인적으로 머리를 자르러 가는걸 너무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만 가고있어요.

    그것도 최대한 안가볼려고 미루다 나중에는 갑니다.

  • 저는 미용실 안간지 15년은 된거 같아요

    갈때마다 딱히 마음에 들게 하지 않아서 그냥

    염색도 집에서하고 컷트도 집에서 합니당ㅎㅎㅎ

  • 저는 남자이다보니 미용실을 3주에서 4주마다 한번씩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정도 주기로 미용실을 가야지 지저분해지지않고 딱이더라구요

  • 저는 미용실 일 년에 한 번 정도 가는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요ㅋㅋ 자주 머리를 하러 가는 편이 아니어 가지고 일 년 반에 한 번 갈 때도 가끔 있는 거 같아여

  • 일단 학자금 대출해결하고 본가 집에 인테리어를 해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차도 바꿔드리고 싶고 음 나머지는 저축을 할거 같습니다 상상만해도 기분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