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공기관에서 고과몰아주는건 어쩔수 없는건가요?

신입은 팽치면서 고인물들만 나눠먹기하는거 같은데 몇년지나야 잘받게 되려나요. 고과가 잘나오면 좋은데 2년째 죽쓰고 있네요. 참 계속다녀야되나 의구심도 들고 그렇습니다. 나이에따른 기회비용도 아깝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부터 관행적으로 해오던 공직사회의 문화가 글쓴이분과 요즘 세대분들에게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직사회 이직률도 높다고 조사가 되고있지요.

    나쁜 관행은 없애야하지만 내가 그자리에 올라가면 보상심리와 타성에 젖을 수 있는데 글쓴이분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시면 우리 다음세대는 좀더 건강한 대한민국 공직으로 바뀔수 있을 것 같아요.

  • 시스템이 그런식으로 되어있다면 신입이 고인물이 되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한다고 하잖아요 아마도 그런곳이 아닐까 싶네요

    최대한 오래 버텨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공공기관이면 직업도 좋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공고기관에서 고과 물이를 하는 것은 이례적인 행사와 같습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다 해먹으려는 좋지 않은 관습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만약 고과를 잘 받기를 원하신다면 상사 분들에게 아부를 떨거나 선물 공세를 해야 할듯 싶네요. 안좋은 관행이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정석으로 일을 하신다면 아마도 좋은 고과를 받기란 힘이 들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제가 사회생활을 20년 하고 있는데 그것 또한 사회생활이더라고요 결국에는 학연 지연 그런 인맥이 우선시 되는게 맞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