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적으로 요리를 하다 보면 음식에서 쓴맛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단맛이 나는 재료를 넣어 주시면 음식의 쓴맛이 중화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김치 찌개를 끓이는데 쓴맛이 느껴진다면 저는 설탕 보다는 양파를 더 넣어 쓴맛을 잡아줍니다. 인공 조미료 보다는 천연 재료를 넣어 쓴맛을 잡아 주는게 더 좋습니다.
음식에서 의도치 않게 쓴맛이 강하게 느껴질때는 설탕, 꿀, 올리고당 등을 소량 넣어 균형을 맞춥니다. 그리고 식초나 레몬즙을 조금 넣어 쓴맛을 중화시기코 버터나 우유, 크림 등을 넣어 부드럽게 만들면 됩니다. 물이나 육수로 희석을 해도 되고 과하게 볶거나 태운 재료가 원인일때는 이 원인을 제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