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자꾸 미루는 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할 일이 생기면 자꾸 미루게 돼요.

미루는 시간 동안 계속 부담감과 심리적 압박을 받으면서도

빨리 그 일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아요

마음은 빨리 해결하고 싶은데 자꾸자꾸 미루게 되네요

일을 미루는 습관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메모장이나 A4용지에 그 날의 할일을

      적어보세요.

      적으면서 소거하는 방식으로 하신다면

      미루는 습관을 줄일 수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순위 계획표를 만들어보는것이 좋습니다.

      이럴때는 내가 할것 중 가장 급한것을 우선으로 해놓고 그것을 하지 않으면 다른 활동을 못하도록 계획을 세우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꼭 필요한것을 우선적으로 할수밖에 없어 좋아질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을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깊다고 하신다면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먼저할 일을 빠르게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기력감과 우울증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업무나 일에 대한 의욕과 에너지가 떨어지고, 흥미도 없어지는 시기가 옵니다. 매너리즘이나 사적인 문제, 직장 내 인간관계 때문일 수도 있지요. 그러다 보면 도파민 레벨의 저하로 집중력과 주의력, 작업기억력 등을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꼭 해야지, 꼭,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하루 종일 딴생각을 하거나 멍하니 시간만 보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을 미루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우선 단기계획을 세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단기계획을세워서 처리하고

      우선순위가 낮은 일은 장기계획을 세워서 그 기간안에 처리하기위해 노력하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쉽ㅈ지 않겠지만

      의지가 있다고 하신다면 한번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지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질문주셨듯이 사람은 계속해서 편한 것을 찾게되기 때문에 할 일이 생기셨다면 미루고 싶은 마음이 드시기 전에 즉각 행동에 옮기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시간내로 행동을 미쳐 하지 못 하셨을 경우를 생각해서 플랜B를 두시지 않으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누구나 자신이 하기 싫거나 귀찮은 일들을 뒤로 미루는 것은 정상적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뒤로 계속해서 미루다 보면, 일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끝에 가선 대충 일을 마무리 할 수밖엔 없게 됩니다.

      급기야 심하면 일에 대한 공포증 등이 생김에 따라 일의 시작을 목표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해야 할 일을 미뤘다고 너무 자책하기 보다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더 집중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책이나 후회는 감정 소모가 심한 일입니다.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더 심한 좌절감과 피로감만 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