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하고 젖은 옷들을 방에서 말리면 몸에 안 좋나요?!

겨울이어서 베란다에 옷 널어놔도 절대 안 마르고 축축해서요. 세탁하고 젖은 옷들을 방에서 말리면 몸에 안 좋나요?! 곰팡이균이 돌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혹시 몸 건강하게 방에 말려도 괜찮은 방법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 안에서 젖은 옷을 말리는 것은 곰팡이와 습기를 증가시킬 수 있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특히 습도가 높은 환경은 곰팡이와 집먼지 진드기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알레르기나 호흡기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방에서 젖은 옷을 말리면 습기가 높아져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공기 군환을 잘 시키고 제습이나 환기를

    잘 시키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건강을 위하여 조금 귀찮아도 해봐용~

  • 안녕하세요? 겨울철에베란다에 옷을널면 얼었다 녹기를반복하여 잘마르지 않습니다 방안에 널면 습도조절엔 도움이되지만 건강을위해선 삼가하시고 제습기사용을 권합니다

  • 세탁하고 난후 빨래들을

    방안에 널면 곰팡이가

    생길수 있고 세제찌꺼기들이 호흡기로 들어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고

    해서 제습기를 구입하여

    베란다에 말립니다

    제습기를켜면 6시간정도면

    마르더리구요

    고민해보시고 아이들이

    있으면 구매하시는게

    좋을것같기는 합니다

  • 겨울철 실내에서 젖은 빨래를 말리는 것은 습도를 높여 유해 세균이나 곰팡이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세제 찌꺼기 등으로 공기를 오염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빨래 사이를 약 5cm 간격으로 두어 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고, 가습기를 사용하여 습도 관리를 하면 좋습니다. 또한, 베란다보다는 실내가 빨래를 더 잘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