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상한걸까요 고민상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인이랑 오래 사귄건 아니지만 4개월사귀다 카톡 텀도 그렇고 제가 모든 일에서 뒷 순위가 되는거같아서 헤어졌는데 잘한다고 해서 다시 만난지 한달째입니다 많이 만나는 편도 아니며 지금 한달이 지나가고 잇는데 더 좋아지는 감정이 없고 그냥 흥미는 더 떠나는 느낌이 큽니다.. 오히려 헤어지고 싶은생각때문에 미안함 감정과 여러가지 감정등 하루하루가 무기력하네요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거예요 지금 감정이 식었다면 솔직히 말하고 잠시 쉬는 것도 좋아요

    서로에게 솔직해지고 시간을 가지면 다시 생각할 수 있어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본인 감정을 우선시하세요.

  • 상대의 모습에서 많이 실망하고 한번 헤어졌다가 재회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미 작성자님은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많이 식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지치신 것 같네요.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들고, 그런 마음 때문에 상대방에게 죄책감이 든다면, 이제는 그 관계를 완전히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죄책감 때문에 시간을 끈다고 해서 더 좋아질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위해서나, 작성자님 스스로를 위해서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맞는 시점 같아 보입니다. 

    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잘한다고 해서가 어떤걸 잘한다는 거죠??

    솔직히 제가 경험해본 걸로는 한번 헤어진 사람은 다시 사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같은 이유로 또 헤어지거든요

    그냥 솔직하게 말씀을 하세요 우리는 안맞는거 같다고요 그래서 헤어지는게 맞을거 같다고요

  • 그냥 헤어지시면됩니다 그런만남을 지속할필요성도없고 지속하면 결국에는 본인만 힘들어지기때문이니까요 헤어지세요....

  • 연인과 다시 만났는데도 마음이 더 안 가고 오히려 흥미가 떨어져서 힘드시군요. 무기력하고 미안한 마음까지 드신다니 속상하시겠어요. 이상한 게 아니에요.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면 그럴 수도 있답니다. 솔직한 감정에 집중하시고, 상대방과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감즹이 식고 무기력만 남아 있다면 미안함보다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는 게 먼저입니다.

    억지로 관계를 어어가면 결국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정직하게 감정을 정리하고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용기가 필요할 때입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더 만남을 지속한다고해도 질문자님의 이러한 감정이 바뀔일도 없고 무엇보다 상대방 측한테도 할만한 행동이 아닌것 같습니다.

    빠르게 이별통보를 하시고 질문자님은 질문자님대로 정말 마을을주어더 아깝지 않은 하루하루가 설렐수있는 그런사람을 찾아보시고 상대분도 진짜 서로가 좋아하며 사랑키울수있는 사람을 만날수있도록 놓아주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 오히려 가까이 하면서 더 독이 되시는 케이스인거 같습니다. 굳이 독이되는 사람을 가까이 하실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분명 글쓴이에게 플러스가 되는 사람이 곧 만날겁니다. 아무런 흥미가 안생긴다면 그만 그사람과 본인을 위해서 포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미 글쓴이님의 글에는 마음이 떠난게 너무도 보이네요. 놔주세요. 그러면 다 해결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