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좀 꼴분견으로 보였는지

회사에서 한 2년쯤 다녔나 제가 좀 동료들에비해 스펙이 좋고 일을 능력에 비해 적게하긴했는데 그게 꼴불견이었나봅니다. 집pc를 해킹했어요. 사무실 사람들 자랑하듯이 제 pc내용을 얘기하더라구요. 참 난감해지는데 원래 수도권 회사들이 그러나요? pc에 별건없어서 타격은 없는데 이런문화가 원래있는건지 싶더라구요. 보통 이런경우에는 어찌들 하셨는지 경험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PC를 해킹했다는 것은 심각한 범죄 아닌가요?

      어느 나라 회사 문화가 PC를 해킹해서 자랑하듯이 이야기 하는 사람 없어요.

      그것을 듣고 아무 조치도 하지 않고 이런곳에 물어 보는 작성자님이 이상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나의 pc를 다른동료들이 해킹한것은 심각한 회사규정 위반이라고 봅니다 인사과에 가서 상황설명하시고 내부위규에 맞게 처리하심이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내 컴퓨터를 해킹을 했다는 것은 엄청난 중대범죄 아닌가요. 빠르게 경찰에 신고 하셔서 범인을 잡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집PC를 해킹 했다고요? 그건 범죄 입니다. 왜 남의 컴퓨터를 해킹을 하나요?

      집 PC에 중요한 자료다던지 , 남이 보면 안되는 파일도 있을수 있는데 , 신고하세요, 완전 소름 돋네요,

      그리고 수도권 회사라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회사에 다니다보면 이런저런 사람들이 많죠, 특히 시기 질투 하는사람도 있고요,

      너무 가깝게 지내는것도 문제지만 너무 멀리지내시는것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회사생활하면 아무래도 회사동료들이랑 많으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이면 두루뭉실하게 잘지내 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