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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제사문제로 고민입니다.

저희집에서 제사문제로 고민입니다 원래 제사를 안지냈어요 큰집에서만지냈거든요 아버지가 작년에돌아가셔서 어머니가 갑자기 제사를 지내기로했어요 설날 추석 제삿날 1년에 3번지낸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안지내던 제사지낸다고 고생하고막 해서 이야기해서 3년만 지내기로했습니다 근데 3년뒤에는 설날 추석만지내고 제삿날 안지내려고하는데 설날 추석껄 빼고 제삿날 제사를 지내느게 맞는거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제사를 기본 부모님 세대에서 마무리하는 분위기 인거같아요. 좀 개방적인 집은 부모님들이 나서서 제사를 멈추는 경우도 있구요. 자식들이나 배우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결정하는게 좋지요. 그리고 명절2번과 제삿날에 지내는건 선택이시니 편한데로 하시는게 맞을거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음식들 준비가 냉동으로 잘나와서 예전보다는 편해져서 하루종일 걸리지는 않더라구요. 저희집도 전이 제일 문제였는데요. 이번 명절부터 냉동으로 사서 했는데요. 퀄리티가 좋아서 앞으로 냉동으로 하기로했어요. 아니면 시장에서 구입해도 되구요. 나머지도 일이지만 전만 해결해도 일이 반으로 줄더라구요. 그래도 제사준비 만만치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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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지나던 제사를 다시 지내는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지내는 것이라면 3년 지나서 설과 추석은 안지내고 아버님 제사를 지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요즘은 제사문화도 많이 개방적으로 되었습니다.

    제사를 지낼 가족분들의 편의대로 하시면 돼요.

    저희집은 명절날 따로 같이 먹는 반찬들로 구성해서 차례상을 차려드립니다.

    그리고 제삿날에는 좀더 신경써서 어느정도 차례상 격식은 갖춰서 차례를 지냅니다.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그저 그 마음이 중요한거라서요.

  • 저의 생각보다 제삿날에 제사를 지내고 설날 추석에 제사를 하지 않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어찌본다면 설날 추석은 조상들에게 하는 제사고 제삿날은 돌아가신 고인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삿날에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