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를 자주 이용하면서 추천하는 제품은
뽑아쓰는 키친타월 1000원 제품 -> 저렴한 가격에 먼지가 잘 안날리며, 휴지처럼 쓰기에 좋고, 무엇보다 마트보다 저렴해서 추천이요.
자동차 용품 -> 실제 판매되는 제품들에 비해 가격들이 매우 저렴하면서 뭔가 첨가된 물질이 적을꺼라고 여겨지지만 지속적인 사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자차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기 때문에 권장드립니다.
화장품 -> 이건 제 여친이 숏츠에서 보고 실제로 올리브영에 가서 제품을 비교해보고 하는 말인데 가격에 비해 제품의 퀄리티가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올리브영에는 아무래도 사용하면서 고품질이라는 느낌이 강하다면
다이소는 가격은 저가이지만 품질은 중등급의 평범하지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가성비적인 느낌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산업공구 -> 이건 고품격의 제품은 분명 아니지만 사용해보면 해볼 수록 괜찮은 제품들이 많아요.
제가 에어컨 설치기사 하려고 보조로 하고 가구조립설치기사 하려고 보조로 활동할 당시 장비가 급하게 사용해야 할때
다이소 제품을 썼는데 정말 쓸만하더라구요. 일반 공구가 1만원 이상 2~5만원 선에 있을 수 있는 제품도 잠깐 쓰기에 괜찮은 제품들로 5천원에 구매가능하다보니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줄자 같은 경우에 철물점에서 괜찮은 거 사면 1~3만원 사이에 제품이다보니 체감히 확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