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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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방적으로 연설하듯이 길게 이야기하는 친구가 있는데, 저는 그게 스트레스입니다.
자주 만나지는 않지만 가끔 통화를 하고 통화할 때도
자기 이야기만 하고 대화를 주고 받고 해야 하는데 혼자만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그 얘기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1시간 이상 들을 때도 있습니다.
본인은 오래 이야기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하면 스트레스가 풀릴지 모르겠지만
듣고 있는 저는 언제부터인가 스트레스이고 기가 쫙 빠지더라구요.
게다가 내용도 남의욕하고 헐 뜯는 내용이라 정말 듣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 전화 오면 받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안 받은 적이 있어요.
그게 고쳐지지 않는 거 같던데, 언제까지 그런 일방적인 이야기를 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