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살입니다 제가 평소에 주말마다 마라탕이나 탕후루 같은거를 시켜먹는데 보통 엄마가 시켜먹을때 저한테 토스로 돈 보내줘서 그걸로 시켜먹는데 이번에 친구들이랑 영화관가서 엄마지갑에 3만원정도 가지고 갔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너무 후회되고 지금 돈도 통장에 다 넣어서 갑자기 빼면 이상할것같고 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거짓말을 하고 숨기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계속 거짓말을 해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니 솔직한게 가장 빠르고 안전합니다 먼저 고백을 하십시오 어머니에게 사실은 이런 이런 상황이 되어서 실수로 돈을 빼게 되었다 지금 너무 후회되고 잘못한 거 알고 있으니 한번 용서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요한 상황이라면 부모님께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을 위해서 용돈을 받으면 조금씩 나눠서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면 더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