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매234

강한매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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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만 뒤쫓는거 같습니다..

지금 몸무게는 115kg이고, 거울을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낯설어요.

예전엔 얼굴도 꽤 괜찮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에요. 매일 예전 사진만 들여다보며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란 생각만 해요.

과거의 영광(?)만 붙잡고 사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하면 쉽게 포기해버립니다

예전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과거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법이나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성공하는 법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이 통통하다면 건강미 넘치는 몸매입니다만,배가40인치가 넘어가고 엉덩이가 크고 넓적다리가 코끼리 같다면 어디가도 환영받지 못합니다.그냥 먹는것을 반으로 줄여도 원래모습으로 돌아갈수있습니다.

  •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영광이 있는 사진을 커다랗게 집안에 걸어두세요

    그럼 매일 그사진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다시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자극을 줘야합니다.

  • 일단 다이어트 하시면 남자답고 괜찮을 것 같은데요.

    살이 많이 찌셨는데 마음 독하게 먹어야 뺄 수 있습니다.

    제 친구도 살이 쪘다가 다이어트 성공을 했는데 다이어트를 한 계기가 몸이 아파서였습니다.

    통풍과 당뇨 위험 때문에 살을 빼기 시작했어요.

    살이 찌면 몸에 어느 순간 이상이 오기 시작합니다.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살 빼세요.

    마음 먹기 나름입니다.

    병은 오는 순간 늦어요.

    예방한다고 생각하시고 살 빼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