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한매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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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만 뒤쫓는거 같습니다..
지금 몸무게는 115kg이고, 거울을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낯설어요.
예전엔 얼굴도 꽤 괜찮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에요. 매일 예전 사진만 들여다보며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란 생각만 해요.
과거의 영광(?)만 붙잡고 사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하면 쉽게 포기해버립니다
예전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과거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법이나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성공하는 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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