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코인 등에서 너무 손실이 크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자신의 일부를 구성중인 주식이나 코인에서

손실이 크게 발생한다면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야지 자산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코인 등 투자하신 자산에서 큰 손실이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고

    그런 경우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투자하신 종목이 다시 되살아날 수 있는 종목이라면

    물을 타시고 그게 아니라면 손절을 해야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0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감정적 매매(패닉셀, 물타기)를 멈추고, 해당 종목과 코인을 산 이유가 아직 유효한지 냉정하게 재점검하세요. 펀더멘털이 훼손됐다면 손절 후 남은 자산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고, 일시적 조정이라면 무리한 추가매수보다 버틸 수 있는 만큼만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앞으로는 한 종목과 자산에 몰빵하지 않고 분산투자하며, 툰자 전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원칙매매 습관이 반복적 대형 손실을 막는 근본적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큰 손실이 발생하면 본전 회복을 위해 물타기나 레버리지로 위험을 키우기보다 분산하고 리밸런싱을 하는 것이 자산을 지케는 데에 중요합니다. 특히 한 종목의 손실이 전체 자산을 흔들지 않도록 투자 한도를 미리 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가상화폐에서 손실이 크게 발생한다면 손실을 빠르게 복구하려 물타기를 하거나, 홧김에 다른 변동성 높은 종목에 올인하는 것은 절대 금물 입니다.

    또한 투자한 이유가 여전히 유효한지 아니면 단순히 가격만 떨어진 것인지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하며, 추가 하락 시 내 자산을 완전히 망가뜨릴 위험이 있다면 하한선을 정해서 손절하여 현금을 확보하는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한 종목이나 한 자산군에 과도하게 투자 금액이 몰려있다면 계좌의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서 현금 비중을 높이거나 국채나 예금 등으로 분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연초에 몇년간 코인투자했던거 크게 손실보고 전액 손절 쳤습니다

    그나마 남은 돈을 주식투자해서 좀 복구하긴 했지만 여전히 코인 투자 손실액에 비하면 적긴 합니다

    저는 손절은 그래도 잘해서 코인투자도 계속 손절만 나가긴 했네요 그만큼 코인시장이 안 좋긴 했습니다

    주식이나 코인이나 잘못 투자하면 원금 거의 다 날리는게 현실입니다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해야하는 겁니다 투자를 크게 실패했다고 인생이 끝나는건 아니거든요

    물론 길게 존버해서 다시 복구가 되면 좋지만 상장폐지로 끝나는 경우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참 선택이 어렵습니다 저도 주식 코인투자 십수년 했지만 크게 손절 나갈땐 정말 멘탈이 흔들리거든요

    어쩔수 없는거죠 누가 어찌하라고 해서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결론은 그냥 냅두고 기달리다가 여유돈 생기면 물타고 그렇게 장기 존버하다 잘 되면 탈출하고

    잘 안되면 다 날릴수도 있죠 그게 아님 손절만이 답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에 2년후에 돌아올거라고 믿음이 있다면 없는셈치고 일해서 돈벌며 살아가면 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전망도 없고 인공지능에 질문했는데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라는 쓰잘떼기없는 답변이나한다면 처분하는 것을 생각해봐야합니다

    -70프로인데 하루 열두번씩 쳐다보고 스트레스 받고 매일같이 온라인에 어쩌죠 할거면 스트레스 암걸리는거보다

    털고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이 크다면 일정량 물타서 한번 튀어오를 때 빼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손실을 줄이시는 방향입니다.

    일반적으로 -50%이상이라면 사실 답이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게 가끔씩 일정이상 튀어 오를 때가 있습니다. 보통 6~8개월정도마다 한번씩 해주는데 그럴 때마다

    언른 빼시는 것이 정신적으로도 나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손실이 큰 상황에서는 대응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미 50%가 평가손실일 난 상황이면 이미 대처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손실확정을 하는 순간밖에 없는데 절반정도 손실을 확정을 할것인지 그 비중 차이일뿐 결국 대응은 일부 매도를 하느냐 그냥 유지하느냐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도 이미 손실이 큰 상황에서는 대처를 해줄 방안을 제시못하며 처음부터 아니면 다음에 매수할때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큰 손실이 나기전에 손절매라는것을 정하고 이 손절매에 대한 규칙을 확립하고 매수하라고 하는것이며 이말은 처음 매수할때부터 매도의 원칙을 세우고 손절매도 매도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확립해야 한다는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손실이 크게 발생했다면 대처방법은 주로 물타기를 하거나, 가지고 계신 자산을 그대로 유지하시거나, 매도하시는 것, 총 3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분석하셨을 때, 상승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이 되시면 오히려 매도하고 남은 금액을 보존하시는게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잘못된 물타기가 추가로 투입한 금액까지의 손실을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전히 비젼이 좋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지고 가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손실이난 종목을 끝까지 부여잡고 있다가는 더 큰 손실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따라서 그럴 때는 오히려 빠르게 손절하고 다른 종목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 이유는 손실이 커진 종목을 물타기해서 빠져나오려면 상승이 나와줘야 하는데 한 번 꺾인 종목이 반등이 나오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