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사무실에 입냄새랑 땀냄새가 쩌는 사람있는데 어케해야할까요??
씻고다니라고 윗사람이 말해도 알았다고만하고 머리도안감고 양치도안해서 웃으면 고추가루가 이빨에 끼어있는거보면 너무 토할거같은데 보기도싫고 옆에있기도 싫은데 어떻게 참아야할까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무실에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분이 있다면 정말 난감할 것입니다.
이런 경우 분명 사무실 분위기가 좋을 때에
살짝 그런 것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그 분 역시 기분 나쁘지 않게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분들은 옆에서 말을 해주기 전에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기에는 부담스러우니 쪽지를 몰래 작성하셔서 두고가시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을 하게 되면 상대방에서 입냄새. 땀냄새. 발냄새 등 안 좋은 냄새가 나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이 옆에 있다 라면 그만큼 곤욕이 이만 저만이 아닐 것 입니다.
상대방이 자리를 비울 때 탈취제를 뿌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아니면 쉬는 시간에 잠시 자리를 이동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심하다 라면 조심스럽게 지금의 모습은 위생적으로도 남들에게도 안 좋은 부분으로 보여질 수 있는데
최대한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춰주면 좋겠다 라고 말을 전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옛말에 뭐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 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냥 그 직원의 개인취향(?)이기에 고쳐지질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직장내에서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윗 사람이 이야기를 했는데 바뀌지 않는다면 쉽게 달리지는 사람이 아닐 거 같습니다. 솔직하게 뭐 어쩔 수 없이 질문자님이 그 사람과 최대한 멀리 있거나 중간중간 탈취체 뿌리면서 질문자님한테라도 최대한 냄새가 가지 않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먼저 직접적인 비난보다는 배려를 담아 개인적으로 조용히 대화해보세요. 예를 들어 '혹시 점심 양치나 휴식 시간을 가지면 좋겠어'처럼 구체적이고 부드럽게 말합니다. 환경적으로는 마스크, 개인용 방향제, 자리 이동 등으로 자신을 보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