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퇴근 후 힐링용 잔잔한 드라마 뭐가 있을까요?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밤 9시가 넘어가는데, 온몸의 기운이 쏙 빠져서 잔인하거나 자극적인 내용은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요즘 OTT나 방송을 보면 유독 살인사건이나 복수극, 피가 튀기는 릴레이 스릴러가 많아서 시청하다 보면 오히려 피로감이 더 쌓이더라고요.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잔잔하게 미소 지으며 볼 수 있는 따뜻한 힐링 드라마가 절실합니다. 자극적인 요소 없이 따뜻한 인류애와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인생 드라마를 추천해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근하시고 나른나른하게 보다가 편하게 잠들 수 있는!!!

    그런 드라마 추천해드리자면..

    갯마을 차차차, 나의 아저씨, 반짝이는 워터멜론 추천드려용!!

    거의 다 재밌게 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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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잔잔한 드라마를 찾으시면 갯마을차차차를 한번 정주행 해 보세요.

    자극적이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웃으면서 볼수 있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김선호와 신민아의 케미도 볼만합니다.

  • 내일도 출근, 미지의 세계, 눈이부시게, 인생은 아름다워, 하이바이 마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선재 업고 튀어 추천드려요